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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돌아보기 [신춘백일장]2016년 듀랑고와 시작하는 아이들과의 캠핑 / 쭈팀장 님
작성자
듀랑고 지킴이
작성일자
2020-09-18 09:01:34
조회수
219


 

 


[신춘백일장]2016년 듀랑고와 시작하는 아이들과의 캠핑 

그리고 겨울의 추억들



2016년 1월1일

2015년도에 이어 새해에도 우리 가족은 
듀랑고 면텐트와 함께 캠핑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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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다니는 캠핑장에는 듀랑고 R1, 듀랑고R2
듀랑고 8×9, 듀랑고 쉘터 유저분들이 있으며
겨울이라서 그런지 듀랑고 미니를 가지고들
있지만 다들 머리가 높은(2m) 텐트로 겨울캠핑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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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집에 있는 것 보다는 야외에서
활동 하기를 좋아하는 아들 단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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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의 생일은 1월 3일
신년 캠핑이면서도 캠핑장에서 작은 케익으로
아들의 생일을 챙겨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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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 사이드월과 프론트월이 있다면,
겨울에도 따듯한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1월 15일

친척들과 함께해도 부족하지 않은 듀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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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놀러온 캠핑장
아이들은 뛰어놀수 있어 정말 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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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신나게 뛰어 놀아서 코피도 터지지만
그래도 단우는 잠깐 울고 다시 뛰어 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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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부녀가







 

불멍을 하면서 장작을 태우고







 

가족 그리고 듀랑고 이웃들과 함께해도 
넉넉한 텐트입니다.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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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1도에 찾아온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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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 가스, 소주 까지도 얼어붙게 만들었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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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얼어 붙어 장작불에 모든 음식을 해먹고
팬히터 하나에 반바지만 입고
면텐트 안에서 잠이 들었던 날이네요.








 



1월 30일

2016년 새해 단우와 단둘이
부자캠핑을 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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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단우는 테톤 셀시우스(-32도)
침낭에서 단우는 전기장판 없이 따듯하게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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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일어난 단우는 밖에 나가자면서
아빠에게 눈치를 주고







 

어디론가 떠날 준비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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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우야 어디 가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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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다름아닌 북한강!!!
얼음 위에서도 안전하게 즐기는 놀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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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아들과 같이 불멍도 하고
일찍 잠이 들었네요.







 







2월 9일 설날


아직도 날씨는 너무 춥습니다.
그래도 겨울캠핑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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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꽁꽁 얼어있는 북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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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날씨에 단우는 왜이렇게 신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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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 텐트 내부에 앵두전구를 달고
이날은 금방 잠이들었네요.








 



그리고 2월 20일







 

오늘도 우리는 따듯한 면텐트와 함께 캠핑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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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밥을 챙겨주고 우리들은 간단히
라면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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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쉘터를 가지고 계신 캠핑장 사장님께서는
먹어보라며 잔치국수를 대접해주십니다.
전날에 닭발을 안챙겨주셔서 미안하신가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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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우는 밖으로 나가자며 칭얼칭얼 
뒤에 있는 민강 어린이는 누워서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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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신나게 놀던 단우 잠시 쉬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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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잠든 사이 텐트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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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부터 듀랑고R2, 듀량고R1, 듀랑고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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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정리 후 이웃집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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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TV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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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듀랑고 텐트 전실에서
광어회를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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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99.9% 도색???) 소주잔에 간단히 한잔
기울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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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1병만 마시고 아이들과
함께 잠들기 위해 텐트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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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텐트란?

"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텐트이며, 좋은 이웃들을 연결해주는 연결고리 입니다. "


2016년 새해에도 우리 가족은 이웃들과의
음주가무를 위한 캠핑이 아니라

아이들과 신나게 즐길 수 있고  1년...5년..10년..
사진도 많이 찍어 추억의 앨범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사랑스러운 짱공주와 단우

매일매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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