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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 신춘백일장] 우리 가족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보금자리~^^
작성자
정예원
작성일자
2021-02-23 14:59:36
조회수
67

 


 


 

우리 가족의 소중한 보금 자리가 된 듀랑고~♥

처음.. 캠핑을 중고로 시작하여, 캠핑하면서 즐거움과 행복이 더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중고를 처분하고 계속 알아본 우리집 텐트는 면텐트~!!

면텐트의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더~욱 우리 가족을 결정짓게 만들었다..

여러 면텐트를 알아보다가 , 듀랑고를 알게 되었고~~ 와! 이텐트 이쁘네~! 멋지다~!

실제로 보고 싶은데 ... 어디서 보지?  하다가 운좋게 집에서 멀지 않는 오캠몰 분당점을 다음날 바로 찾았어요^^

처음 매장에 다양한 디자인의 듀랑고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세상에 내가 알던 텐트들 보다 이럴게 좋은 것들이

많았네~! 하면서 R2를 구매 하려고 마음 먹다가 매장에서 캐빈에 쏙~!!! 꽂혀서 그래 이거다~! 하고 결정 짓게 된

우리집 첫 텐트이자 우리집 첫 면텐드~!! 캐빈와이드~!!!

마침... 하나밖에 남지 않는 녀석을 우리는 2020.5.1일 저녁 7시에 행복한 마음으로 차에 실고 집에 왔어요^^

너무 피칭하고 싶은 나머지 첫 피칭은 우리 가족이 애정하던 캠핑장에서 피칭을 하기로 하여, 부랴 부랴 예약을 하고

첫 피칭을 2020.5월 2일에 했습니다.

 

 

처음 피칭해서 너무 어설프고 , 시간도 오래 걸렸지만 저희는 면텐트의 장점을 직접 몸으로 느낀 2박3일 이었어요^^
너무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만족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피칭 중 캠핑장에서 캠핑장 손님들과, 캠핑장 사장님이
와~! 이 텐트는 뭐죠?? 너무 멋있네요~~ 한번 구경해도 되나요? 이러시면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게 되었어요 ^^
너무 뿌뜻하고 열심히 듀랑고의 좋은 점을 설명해 드리고 좋은 2박3일의 캐빈과 즐겼습니다
마지막 밤은 .. 다음날 빨리 철수하고 가야했기에, 전실만 철수하고 이너만 남기고 마지막 밤을 보냈어요

 

​그리고, 다음달 두번째 캐빈을 데리고 ...2020년 6월 21일 2박3일 강원도 춘천으로 초여름을 맞이 하러 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전실을 꾸미지 않고, 이너만 설치하여 2박3일을 보냈어요 ^^

그런데도 지붕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타프처럼 활용도 가능하더라구요^^ 편리성도 너무 좋은 캐빈~!!!

여름에도 면텐트라 더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방수도 좋고, 굽굽하지 않는 듀랑고~!!역시 엄지척~! 이었어요

그러다가 여러 장마로 인해서 캠핑장 예약과 취소를 반복하다가 잠시 쉬기로 결정하고

다음 다가오는 가을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다가, 낙엽이 떨어지고 적당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와서 창고에 있던 캐빈을 안고 캠핑장으로

2박3일 떠났습니다.


 


 

2020년 10월 25일 2박3일 할로윈과 가을 맞이 겸 하여 경치 좋은 곳에서 캐빈과 따뜻하고 쾌척한 여행의 추억을  

함께 했어요 ^^

캐빈 이너안에 있는 커다란 창문이 자연속의 액자 역할도 하고 창문 역할도 하여 한것 여유롭게 바깥 경치도 즐기고

건조하지 않는 면텐트 특성상 너무 행복한 가을 캠핑 이었어요 ^^


가을 캠핑을 끝으로 금방 겨울이 오니, 저희는 오캠몰에 가서 2020년 11월 7일 TPU창을 구매 하여

양평으로 캐빈과 함께 겨울 캠핑을 하였습니다.

5년 가까이 동계 캠핑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캠핑 5년만에 듀랑고 생기니 동계도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동계 캠핑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11월 29일 2박3일간 물맑고 공기 좋은 양평으로 우리 3가족은 캐빈과 추억을 만들러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제 동계에는 캐빈 없이는 상상도 할수 없을 만큼 저희 가족에게는 뗄수 없는 존재가 된 듀랑고캐빈 와이드~!^^

TPU창까지 설치 하고 바깥 풍경도 안에서 따뜻하게 앉아서 볼수도 있고 , 밥도 먹고~~

밤에는 넓은 이너에서 불멍도 즐기고, 따뜻한 온기로 침낭에 들어가서 누워서 지붕에 스크린 빔도 쏴서

편하게 여유를 느끼면서 영화도 보고, 아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보고 , 닌텐도 게임도 합니다 ^^


동계 캠핑의 매력을 느낀 저희 가족은 시간이 될때마다 무작정 캐빈을 들고 나가기로 했어요 ^^

2021.01.22

한해의 시작으로 캐빈과 함께 집에서 아주 멀지 않는 곳으로 캐빈을 안고  또 달립니다.

 지나간 한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 다가온 21년은 더욱더 멋지고 부지런히 보내기로
하고, 2박3일 행복한 시작을 캠핑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2021.2.20 2박 3일 강원도 최전방쪽으로 캐빈과 행복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별들과 따뜻하던 햇살과 ... ^^

 


  모처럼 부자간 집에서는 볼수 없던 모습과 이야기들 ...그리고 추억 ~!

한여름 비가 많이내리는 날과 한 겨울 눈폭설일때는 너무나~ 아끼는 캐빈이라서 안가지고 나갔지만

그래도 늘 최악의 날씨보다 늘 좋은 날 함께 하고 있는 듀랑고 캐빈와이드~!!

늘 행복과 쾌척한 실내을 자랑하는 우리의 듀랑고~!! 이래서 저희 가족이 많이 애정하고 아끼는 따뜻한 추억을 안겨주는

우리의 듀랑고~!!! 이래서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낍니다 ^^


많은 분들이 우리의 듀랑고를 찾아 주셨으면 해요 ^^ 종종 ~~ 캠핑장에 캐빈을 보면 한번씩 서서 보고 가 주시고

물어봐 주시고, 사진도 찍어가 주시는 모습을 보면 꼭~! 구매 하시라고 합니다 ^^ 너무 좋은점이 많은 녀석입니다 ^^


우리 아들도 캠핑을 갈때마다, 전갈 가져 갈거지? 하고 물어봅니다 ^^

8살 우리 아들도 전갈 듀랑고의 좋은 점을 잘 알고 늘 전갈이랑 간다고 합니다 ^^

이렇게 저희 가족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첫 면텐트 ~! 듀랑고^^

단순히, 캠핑이 목적이 아닌 저희에게는 따뜻하고 추억은 안겨주는 보금자리 입니다 ^^


사랑하는 듀랑고~^^

늘 너와 우리 가족은 함께해~~♥


★인스타그램 아이디: jeongyeweon479

 https://www.instagram.com/p/CLn9D_KAwp3/?igshid=v1diz69b5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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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예원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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