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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캠핑은 클린 듀랑고! 바이러스 프리 자유캠핑을 위한 위생 에티켓
작성자
듀랑고 지킴이
작성일자
2020-03-03 10:42:48
조회수
716

 

금방 잡힐 줄 알았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개인 위생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에 듀랑고는 개인 위생 안전을 위한 생활 에티켓을 다시 한번 게시해 캠퍼들과 듀랑고 유저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하고 있다. 

개인의 건강은 개인위생에서부터 시작되며 기본은 손 씻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아무리 마스크를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손은 깨끗이 하지 않으면 마스크도 오염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철저한 손 씻기가 우선으로 이뤄져야 한다. 


최소 30초 이상 오래 씻을수록 좋은 손씻기 

손은 소독제로 최소 30초 이상 손 전체를 골고루 씻어야 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손바닥과 손등을 씻는 정도로만 마치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하게 손을 씻기 위해서는 손바닥과 손등은 물론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 손톱 아래까지 골고루 충분히 씻어야 세균을 없앨 수 있다. 

손은 입으로 향하는 직접 경로가 되기 때문에 마스크를 사용할 때에도 항상 자주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 


재채기와 기침은 옷이나 마스크로 가리고 

자기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거나 기침이 난다면 자신을 위해서도 타인을 위해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침에는 몸 안의 바이러스를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기침으로 인해 세균이 퍼져나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마스크를 하여 밖으로 튀어나가는 것을 막고 마스크가 없다면 옷이나 팔 소매로 막고 기침을 한다. 만약 손으로 가리고 기침을 했다면 반드시 손을 닦아야 한다. 상온의 외부에서는 바이러스의 생존 시간이 극히 짧아지기 때문에 재채기와 기침은 반드시 옷이나 마스크로 가리고 해서 배출된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고 개인위생을 지킨다. 기침이 나거나 몸에 이상이 있는 상태에서 사람이 많이 있는 곳에 갈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공공장소 위생안전 에티켓이니 잊지 말아야 한다.  


독립적인 생활로 가족 안전 지켜야 

전국적인 위생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라면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집에서만 오랜 시간 격리생활을 하다보면 너무 답답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는 집에 마당이 있다면 마당을 이용해 홈캠핑 Home Camping을 해보는 것도 좋다. 홈캠핑의 장점은 제한된 이동거리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찾지 않는 장소를 알고 있다면 그곳으로 조용히 캠핑을 다녀오는 것도 좋다. 캠핑은 가족단위의 여가생활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접촉이 거의 없고 가족만의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만큼 클린한 자연 속에서 갇혀 있던 답답한 마음을 해소할 수 있다. 물론 이 캠핑에 자연소재 100%  면으로 제작된 듀랑고 텐트가 함께 한다면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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